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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 2017.8.23 수 14:16
 
 

 

21세기는 知識情報의 社會, 世界가 하나 되는 時代라고 흔히들 말하고 있습니다.

남양주구리뉴스는 京畿東北部 據點都市로 써 인구 100만 都市로 跳躍하고 있는 南陽州와 敎育文化의 都市로 育成되고 있는 九里市에서 庶民들의 哀歡을 함께하는 온라인 매체로 자리메김하기 위해 努力할 것입니다.

아울러 양방향 열린新聞으로서 社會의 빛과 소금이 되겠다는 正義感과 責任感을 가진 市民이라면 누구나 記者가 될 수 있는 시민 명예기자, 객원기자 制度 등을 통해 讀者와 함께 對話하며 問題를 풀어가는 양방향 매체로서 새로운 領域을 開拓해 나갈 것입니다.

남양주구리뉴스는 地域新聞이 갖고 있는 時間과 紙面의 制約成, 速報成의 限界를 克服하고 온라인 실시간 뉴스를 제공하는데 最善을 다함으로서 地方分權化 時代에 副應하는 새로운 言論모델 創出에 앞장 설 것입니다.

復刊에 여러모로 도움을 주시는 고문님, 이사님, 운영위원님들께 眞心으로 感謝드리며..
發行人 崔元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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