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검색어 : 합기도, 다산
   
편집 : 2017.10.18 수 11:10
> 뉴스 > 시정.의정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개선사업 완료
구리시, 시민들에게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
2017년 09월 29일 (금) 11:35:33 박혜성 기자 slpn84@hanmail.net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범죄와 안전에 노출된 여성안심구역 및 안심귀갓길 일대의 범죄를 예방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여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9월에 추진한 범죄예방 환경디자인(CPTED)개선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을 위해 어두운 골목길에서‘혼자’있다는 불안한 심리에서‘함께’있다는 안정감으로 전환시키기 위해 구리시만의 안심구역을‘동행길’이라 네이밍(Naming)하여, 혼자가 아닌 소통과 안전이 동행한다는 의미로 시각화했다.

   

시각화된‘동행길(안심구역 네이밍)’프로젝트는 범죄에 취약한 여성안심구역(전통시장일대)에 위급 상황 시 비상벨 위치와 번호가 식별이 가능하도록 조명을 11개소 설치하였고, 어두운 골목길에는 로고젝터라는 LED홍보장치로 범죄예방을 위한 구역별 메시지를 주어 12개소에 설치 완료했다.

백경현 시장은 “구리경찰서와 시민경찰봉사회 등 관련기관과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바탕으로 범죄와 안전에 노출된 구역을 지속적으로 보완하여, 범죄에 대한 불안감을 감소시키고, 모두에게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여 범죄로부터 안전한 구리시 이미지를 향상 시킬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0
0
박혜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남양주구리뉴스(http://www.ngn24.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제   목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성생공단서 화재로 4명 사상
아파트서 남매 숨진채 발견돼
지엘산업 김 대표 징역 13년 구형
공사장서 40대 트럭에 깔려 숨져
살충제 검출 계란 10만개 유통 된 ...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경기도 남양주시 호평로 69번길 3-1(호평동) | Tel (031) 591-6655, 591-1717 | Fax (031) 591-4845
주식회사 남양주방송 | 발행·편집인 최원호 | 총무국장 송유미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영기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기아 50059등 | 등록일 2008년 9월 12일 | 사업자등록번호 132-81-79287
Copyright 2008 남양주구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n24.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