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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친화적인 역세권 단지 구리 교문동에 찾아오는 ‘구리 교문 양우내안애’ 주택 홍보관 오픈
2017년 12월 04일 (월) 11:26:01 남양주구리뉴스 wonho2293@naver.com

- 단지에서 아차산, 망우산 산책로 진입 가능한 천혜의 자연환경

- 주변시세보다 저렴한 공급가, 전용면적 53㎡, 59㎡로 구성 실수요자들이 높은 관심 예상

- 8호선 개통예정(2022년), 구리~포천 간 고속도로 개통 등 교통 호재

- 3면발코니, 4-Bay 등 특화설계 적용, 주변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친환경설계

실수요자들의 주택 선택의 중요 키워드는 편리성과 친환경이다. 서로 다른 이 두 프리미엄을 모두 갖춘 단지는 그 시너지가 상당하다.

시간이 금인 현대인들에게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망이야 말로 가장 큰 프리미엄 요소다. 이에 같은 아파트 단지에서도 역과의 거리에 따라 큰 시세 차이를 보인다.

이중 ‘역세권과 친환경’ 두 프리미엄을 모두 갖춘 단지가 경기도 구리시 아차산 일대에 조성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22년 개통예정인 별내선 토평역(가칭) 단지 인근에 위치한다.

양우건설은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 412-5번지 일대 ‘구리 교문 양우내안애’의 주택 홍보관을 개관하고 공급에 나선다. 구리 교문 양우내안애’는 전세대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3, 59㎡ 중소형으로 구성되며, 지하 3층~지상 20층, 8개동, 총 544세대(예정) 중 금회분 276세대(공급예정)로 조성된다.

   

단지설계도 천혜자연을 그대로 누릴 수 있게 설계했다. 실수요자를 겨냥해 3면발코니, 4-Bay 특화평면 설계로 채광과 통풍에 신경 썼다. 또한 주변 자연환경과 어우러지는 친환경 설계도 적용할 예정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구리시 교문동은,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북부간선도로가 근거리에 위치해 출퇴근이 편리한 지역으로 꼽힌다. 특히 최근에는 굵직한 교통 호재가 이어지면서 서울로의 접근성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지하철 8호선 연장(별내선)이 2022년 개통을 앞두고 있으며, 구리~포천고속도로(2017년 6월 개통), 서울~세종고속도로(2025년 개통 예정)도 예정돼 있다.

‘구리 교문 양우내안애는 이미 생활 인프라가 갖춰진 구리시의 도심권에 들어선다. 반경 1km 이내에 도림초, 교문초〮중, 구리고 토평고 등이 위치해 있으며 교문도서관과 학원가도 인접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이와 함께 롯데백화점, CGV, 구리 전통시장, 구리 백병원, 한양대 구리병원 등의 생활 편의시설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구리시립 체육공원, 시민의 숲 공원을 비롯해 현재 생태공원으로 조성 완료한 이문안 저수지가 인근에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도 갖췄다.

‘구리 교문 양우내안애의 주택 홍보관은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 613-2번지에 위치하며, 현재 개관중이다.

문의: 1899-9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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