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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균” 도의원 허위사실 유포 및 비방행위 성토
자유한국당 시의원들 주광덕 의원 의정활동 왜곡 선동 행위 규탄
2018년 08월 29일 (수) 11:26:09 최원호 기자 wonho2293@hanmail.net

28일, 남양주시의회 자유한국당 소속 의원들은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자청하고 이창균 도의원이 활약하고 있는 “다산신도시 관련 도로확장 및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대책위(이하 대책위)” 의 보도자료에 대한 규탄 성명서를 발표했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김현택 부의장과, 원병일, 이상기, 김지훈, 김영실 의원은 27일 대책위에서 배포한 보도자료에는 “지역구 국회의원인 주광덕 의원의 의정활동을 폄하하기 위해 전후좌우도 살피지 않은 채 무분별한 비난을 자행하고 있다” 며 성토했다.

자유한국당 소속 시의원들은 주광덕 의원은 지난 2016년 4월 제20대 국회의원 당선인 시절부터 다산신도시와 남양주시 현안과 관련하여 지역발전·공약이행을 위해 매진해왔다며,

특히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초대 여당 간사로서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 신설>, <중앙도서관 건립>, <남양주지원·지청 설치>, <수도권동북부 광역교통개선 연구용역>, <진건 공공하수처리장 환경개선 사업> 등 각종 사업들을 유치 및 확정시키고 막대한 국비예산을 확보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다산지금 공공주택지구 문화공원에 약 1,460평의 규모(연면적)로 추진되고 있는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는 주 의원이 직접 사업을 발굴하여 방송통신위원회와 남양주시에 사업을 제안했고, 부지선정과 추진논의 등 모든 진행사항을 관장한 사업으로 내년 상반기 준공 예정이며, 센터 건립 총사업비는 137억원 중 국비 60억원이 전액 반영되어 있다고 주장했다.

<중앙도서관 건립사업> 또한 주 의원이 예결위 여당 간사 시절 경기도지사와 경기도시공사 사장과 여러 번 만남 끝에 담판을 지어 건립비 280억원을 확보하였고, 이 덕분에 사업은 정상 진행할 수 있게 되었으며, 내년 개관을 목표로 공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오랫동안 부지선정과 예산문제로 쉽사리 진행되지 않았던 <남양주지원·지청 설치> 역시 주 의원이 해결의 실마리를 풀었다고 주장하고, 주 의원은 법률개정(「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 주광덕 의원 대표발의[2017. 12. 19. 국회본회의 통과])을 통해 2022년 3월에 남양주지원 개원을 확정시켰고 `17년에는 약 52억원, `18년에는 330억원의 국비예산을 확보해냈다고 했다.

주 의원은 제20대 총선 후보 시절부터 다산신도시 등 수도권동북부지역의 인구증가, 광역교통수요급증에 따라 지속적인 광역교통망 확충과 선제적 광역교통정책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에 2016. 6 ~ 12. 국토교통부를 설득해 <수도권동북부 광역교통개선 연구> 사업(사업비 약 3억원)을 확정시켰고, 현재 한국교통연구원이 연구용역을 수행하고 있다. 해당 연구에는 ‘지하철9호선 남양주 연장’, ‘수석대교 신설’ 등 다산신도시·남양주시 광역교통 개선방안들에 대한 기본계획이 마련되고 있다.

다산신도시·남양주시 현안들 중 가장 중대하고 시급한 것이 교통대책이란 것을 잘 알고 있는 주 의원은 2016. 국회 예결위 간사 당시 2017예산안에 “국토교통부는 남양주 진건 뉴스테이 사업과 관련하여 수도권 동북부 광역교통대책 연구용역 완료 시까지 추진을 보류하고, 충분한 교통개선대책을 마련한 후 사업 추진 여부를 판단한다.”는 부대의견을 포함시켜 진건뉴스테이 사업을 전면 보류시킨 바도 있다.

사업비 확보가 시급한 도농사거리~빙그레 구간 도로확장문제와 관련하여 주 의원은 남경필 전 도지사와 경기도시공사 사장에게 비용지원을 해줄 것을 수차례 적극 요청하였고, 다산신도시 입주예정자 총연합회 측과도 간담회에서 여러 번 언급한 바 있다고 주장했다.

자유한국당 소속 시의원들은 이러한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지역구 국회의원을 깎아내리기 위한 목적이 분명해 보이는 위원회가 지역구 국회의원이 어떤 활동을 했는지 알려고 하지조차 않고, 방관하다가 무임승차하려 한다며 비난했다.

아울러 앞뒤 분간 못하는 허위비방은 남양주시민들로 하여금 실소만 머금게 할 것이며 지역발전에 기여는 커녕, 발목만 잡는 꼴임을 명심하기 바란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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