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검색어 : 합기도, 다산
   
편집 : 2018.9.21 금 11:19
> 뉴스 > 정치.경제
     
금곡동 "도시재생 사업" 주민설명회
최종 승인 고시...LH공사 330억원 등 690억원 투입
2018년 09월 03일 (월) 10:22:47 김태우 기자 vanilra@hanmail.net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금곡동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이 도시재생특별위원회(국무총리 소속) 최종 심의를 거쳐 최종 승인·고시됨에 따라 계획내용을 지역주민과 공유하고 사업 설명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지난 30일 금곡동 새마을회관에서 개최했다.

주민설명회는 주민 주도(bottom-up)의 도시재생 사업 성격에 걸맞게 금곡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에서 주관하고, 남양주시와 금곡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지원한 가운데, 약 200여명의 지역주민과 관계자가 참석하는 등 큰 관심을 끌었다.

   

특히 이날 승인된 활성화계획의 주민 이해도와 참여를 높이기 위해 도시재생 분야 최고 전문가인 구자훈 한양대학교 교수를 초빙하여 도시재생에 대한 개념과 이해를 돕는 강연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금년에는 사업준비 단계로서 각 단위 사업별 기본 및 실시설계 등 본격적인 사업시행을 위한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금곡동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에 따르면, 2022년까지 공공청사 복합개발, 어울림 센터 조성 및 운영, 사릉로 역사문화특화거리 조성, 금곡로 상권활성화 사업, 시민체감형 스마트 인프라 구축 사업, 스마트어울림 마당 조성, 스마트 교통 및 보행네트워크 구축 사업 등을 위해 국비 180억원, 지방비 180억원, LH공사 투자 330억원 총 69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0
0
김태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다산일보(http://www.ngn24.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제   목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오남리 찜질방 화재로 106명 대피
강변북로 교통사고로 5명 사상
아파트 화재로 주민 수십 명 대피
일패동 식자재 창고 화재
남양주시청 앞 3중 추돌 사고 31명...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경기도 남양주시 천마산로 59. 4층(호평동 건우상가) | Tel (031) 591-6655, 591-1717 | Fax (031) 591-4845
주식회사 남양주방송 | 발행·편집인 최원호 | 총무국장 송유미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영기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기아 51807등 | 등록일 2018년 8월 17일 | 사업자등록번호 132-81-79287
Copyright 2008 www.dasanilbo.co.kr.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n24.co.kr